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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이프/영어공부

영어회화독학 긴장감 느끼면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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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영어회화독학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긴장감이 필요해요.

전 아직도 잘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중 하나를 꼽자면 ‘유창한 영어회화실력’ 이에요.

20대 시절에는 영어회화실력만 해결되면  
좋은 직장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게 까지도 더 바라는 건 아니에요.

그냥 해외여행 가서 기초적인 수준의 대화만 잘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맘으로 몇 년 동안 영어회화공부에 시간과 돈을 투자했었어요.
그동안 쓴 돈만 해도 적지 않은 금액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 들어 인강도 다양해지기도 하고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으니 세상 참 좋아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  하고 있는 기초회화 인강 덩어리영어도
스마트폰 1대,  태블릿 1대, 노트북 1대, 회사, 집 PC 1대씩 해서 
총 5대까지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시대가 바뀌 여서 그런지 
PC와 모바일 둘 다 수강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다양한 기기에서 할 수 있어서 그런지 
수강하는 데 있어서 너무 편리해졌어요.
등록해서 수강하고 있는 인강은 지인이 알려준 곳이에요.

추천받고 덩어리영어 체험 강의를 들어보니까
필요한 표현을 알려주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선생님 느낌도 좋았고요.

게다가 1년 무제한 수강권 가격도 괜찮았고요.
지금은 인강을 통해 기본기와 공부습관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제는 모르는 게 생기면 자체적으로 찾아서 해결할 수 있을 정도는 돼요.
그러다 안 찾아진다 싶을 때는 공부 게시판에 물어보고 있고요.

공부 관련된 질문도 할 수 있고
영어공부방향에 대한 질문도  수 있으니
공부하다가 답답한 부분이 생기시면 꼭 해결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왕초보들에게 덩어리영어 1탄 기본 어순 강의가 수강하기 편한지 적어볼게요.

아주 간단한 차이였어요.
선생님께서 문법 적 용어로 설명을 덜 하신다는 점!
그리고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해 주신다는 점이었어요.

이런 간단한 차이가 마냥 어려워만 하던
영문법 강의를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게 해 주었고,
간단한 일상생활 문장으로 설명을 해주시니까
회화와 동 떨어진 수업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해 주었어요.

그동안 어려워만 하고 기본적인 어순조차 제대로
확실히 알고 넘어가지 못했던 걸
그 어려운 걸 덩어리 기본 어순 강의에서 해주었어요.
 



문법만큼 어려워하면서 쉽게 고치지 못한
공부습관은 입으로 말하는 습관이었어요.

덩어리영어 선생님은 계속 강조하세요.
입으로 실제로 내뱉으셔야 한다고요. 
  
이런 선생님 얘기를 보고도 처음에는 안 바뀌었어요.
그냥 해야 하는 데 
입으로 내뱉어야 느는 데 만 알고 있었을 뿐이었죠.
그러다 2탄 강의를 중간쯤 들을 때쯤이었나
우연히 TV에 나온 영화에서 따라 했던 덩어리 표현을 듣고 나서는
괜히 묘한 열정이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잘 따라 하지도 않았는 데도 들리는 데 
내가 실제로 따라 하면 얼마나 더 잘 들릴까 싶은 생각이 든 거 같아요.

강의는 1탄을 제외하고 전부 회화 수업이에요.
그 회화 수업에서 선생님이
여러 문장을 통해 덩어리를 연습하게 해 줘요.
보시는 것처럼 한 덩어리를 익히기 위해 
여러 문장을 연습하게 해 주니까 
한 강의가 끝나고 나면 20 문장 넘게 연습하게 돼요.

 

필요한 것만 있는 인강을 만나니 안하면 나만 손해일 것 같아요.

영어회화 독학 저처럼 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덩어리영어 공식 홈페이지

300개 청크로 1만개의 문장 자유롭게 말하기

www.dengli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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